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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Poetic

포스트디셈버는 13월이라는 단어에서 출발하였습니다.”12월의 다음, 시간을 넘어서다”라는 뜻의 이름은 삶의 범위를 확장하자는 시적인 의미와 철학적 지향점을 담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들여다 봄으로써 시작되는 자신에 대한 관심은 결국 자존감과 나와 남의 균형으로 연결이 됩니다.
이미 획일화되어 개성이 없어져버린 유행에 민감하기 보다,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패션.

그 연장선에서 멋지게 옷을 입고 자신을 표현하는 삶의 양식으로써 포스트디셈버 만의 패션을 만들어 갑니다.

I’m good. I’m unique I Am Poetic

Like a little sailing boat sending big waves into the shore, I’m the pioneer of change. I am different, and even if I only have one match the chain reaction will never stop.
I haven’t look in any mirror today, but I feel pretty. Today I love my smile.
Today I know the world is waiting impatiently for me.
Today I’m dancing in the rain, I feel alive and I can’t complain.
My Post December lasts all year, while I reveal the colors I have never shown before
I’m good. I’m unique
I Am Poetic

스스로를 가꾸는 옷 한 벌의 힘을 믿습니다.

디자이너 박소현 Sohyan Bhaak 은 영국에서 유학생활 이후, 런던의 JUSTIN OH라는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경력을 쌓고, 2004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서울 압구정에 Studio0929라는 회사를 파트너와 함께 설립, 다양한 프로젝트와 경험을 거쳐, 2009년 독자적인 브랜드 포스트디셈버를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 속에 자신을 표현할 방법을 무의식적으로 찾던 어린 시절, 그녀는 록 음악에 빠져, 밴드를 만들기도 합니다. 영국 밴드 Suede를 좋아해,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자연스럽게 영감의 원천이 된 음악과 시를 패션이라는 도구를 통해 표현하는 것에 관심을 쏟았습니다.

McQueen, Dries Van Noten, Ann Demeulemeester 등의 런던 London 과 안트워프 Antwerp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받고, 테일러링 (tailoring)과 잘 만들어진 물건 그리고, 정신 (craftsmanship)에 매료되기도 했습니다.

브랜드를 운영하고, 만들어 가면서 부딪혀 온 많은 구조적인 문제들을 통해, 현재의 브랜드 철학을 세우고, 포스트디셈버 만의 의미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패션 아이템과 넘쳐나는 패션브랜드 속에 포스트디셈버라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역할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포스트디셈버는 “스스로를 가꾸는 옷 한 벌의 힘”을 믿으며, 자리이타 (自利利他)의 정신으로, 나를 이롭게 하고 나아가 남을 이롭게 하는, 나와 남 모두를 생각하는 삶의 방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옷입기’라는 작은 행동을 통해 삶을 바꾸고, 태도를 갖추어 나가며, 브랜드가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Sohyan Bhaak

An introvert girl who was born in South Korea and found herself expressing her feelings through music. A different woman who find great inspiration in rock bands like the British Suede,
also one of the reasons she chose the UK to build a dream.
She prints this passion for music and poetry into her fashion designs.

She prints her empowered personality into her clothes.
When she came back to Korea, she created Post December, risking everything to build something different, something wild yet delicate.
She took inspiration from British and Antwerp designers like McQueen, Dries Van Noten,
Ann Demeulemeester, and was seduced by well-made tailoring items and craftsmanship.
Sohyan believes in “the energy of a piece of clothing by adoring ourselves”.

Post December believes that we can empower woman by the small action of wearing attitude, wearing personality, wearing power, wearing dreams.

Wearing Post December besp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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